울라숑 그냥 2011/10/25 11:23
1년이 넘은 시간만에 만난 만남 치고는 꽤나 익숙했던
이 사람들이 있어 아직까지 곁에 있다는게 울라숑 기쁘다아
배터지게 먹은 음식보다 그저 얼굴보고 웃다가 낄낄대다가
미친뇬처럼 왔다리갔다리 이야기 넘나들다가

미쑤는 목욜이면 또 캐나다 가신단다
이뇬아 그래도 건강해 보여서 좋다아


욘미언뉘 어찌나 >.< 행복한 결혼생활 티내시는지
덩달아 행복하다아

언제나 또 보려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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