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그냥 2012/05/22 21:27

한동안 손놓았던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

마치 짠 듯이 짰나? 뭐 어째꺼나

 

이상하게도 제대로 일이라는 것을 하는 기분이 든다

페이지 갯수가 하나하나 늘어나고 아 ㅡ.-

어제까지 작업한 이벤트 관계사 CF가  .....

 

무튼 그새 모르는 것들이 또 많이 생겼고 익숙했던 것들이 기억나지 않는

우스운 날들이 몇 일 계속 됐지만..

 

일주일동안 사이트 하나 완료와 이벤트를 끝냈다.. 

예전이었다면 더 수월했을 손놀림이었겠지만

지금은 괜히 만족스럽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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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그냥 2012/04/21 16:06

더 굳어지는 이 내 마음

한 번 틀어진

이미 사라진지 오래인 이 불신은

도무지 되살아 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

이번이 마지막이 될 듯 하다... 이 죽일 놈의 정조차 희미해져 버렸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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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적 그냥 2012/04/16 11:35

긍정적이려 애쓰는 중인데

안된다

왜 안될까 도와주지 않는다?

핑계 허약한 소리 ... 기타 등등

 

그리 잘나고 명확한 사람들이라고 호언장담을 하시거늘

왜 깔끔하지 못하신지 ...

 

못 봐주겠다.. 듣기도 싫다 .. 마주하기 싫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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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없다 그냥 2012/04/11 12:24

점점 더 중심을 잃어 가는 듯 하다

내가 원하는 거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 도통.. 모르겠다

어디까지 가야하는 건가

멈춘건가

 

슬럼프..인가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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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말이지 그냥 2012/04/02 18:52

그냥.. 편하게 흐르는 물처럼

떠다니는 공기처럼

아니면 규칙없이 들리는 다양한 소리파장처럼

그렇게 살고 싶고.. 살아가주길 바라고.. 살았으면 .. 앞으로 그렇게 살아주었으면

싶은 시간들이 있어

그런 시간이 고맙고 소중한 시간.. 내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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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파크 예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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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 다시 그냥 2012/03/17 12:30
인생에서 겪을 수 없는 달콤한 밤 ..
그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까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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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하고 변함에 그냥 2012/01/02 12:52
변하는 것에 늘 활기차고 그러다가 걱정하다가
그래도 발맞추어야 하느니라 다짐하게 했던 그
그 시간 공간 동료들 동료가 아닐 수도 있는 그들

그 . 것들이 자꾸 생각난다
그런줄알았다

참.. 무책임하고 생각없다
한번쯤 단 초라도
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볼 여지조차 없는 것일까

더는 욕심이나 욕심은 꿈 조차
꾸기 싫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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