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다 그냥 2012/01/29 12:13

풀리지 않는 실타래 들이 많다
어디 참 소리칠때도 없소이다

한탄도 한두번이지 싶다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많다  (0) 2012/01/29
그러고 싶다  (1) 2012/01/19
변하고 변함에  (0) 2012/01/02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그러고 싶다 그냥 2012/01/19 16:19
멈추고 싶다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많다  (0) 2012/01/29
그러고 싶다  (1) 2012/01/19
변하고 변함에  (0) 2012/01/02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변하고 변함에 그냥 2012/01/02 12:52
변하는 것에 늘 활기차고 그러다가 걱정하다가
그래도 발맞추어야 하느니라 다짐하게 했던 그
그 시간 공간 동료들 동료가 아닐 수도 있는 그들

그 . 것들이 자꾸 생각난다
그런줄알았다

참.. 무책임하고 생각없다
한번쯤 단 초라도
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볼 여지조차 없는 것일까

더는 욕심이나 욕심은 꿈 조차
꾸기 싫어진다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많다  (0) 2012/01/29
그러고 싶다  (1) 2012/01/19
변하고 변함에  (0) 2012/01/02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시끄럽다 그냥 2011/11/19 22:09
어지럽다
번잡스럽다
거추장스럽다
끔찍하다

오늘 스터디를 30분 밖에 못했다
내 시간 어디로 갔나

어디로 가면 찾을 수 있을까

오늘
뻥 뚫린 거처럼 뚫렸다
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나보다
어울리는 곳으로
제길 가장 사랑하는 친구 결혼식에서 울고 올 것 그랬다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러고 싶다  (1) 2012/01/19
변하고 변함에  (0) 2012/01/02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잃어버렸다 그냥 2011/11/15 01:30
아주 느릇하게 혹은 천천히 걷는 방법
혹은 걸었던 길이 기억나지 않는다

그날들에 신었던 신발을 남겨두지않은
것이 몹시 후회스럽다
똑같이 걸려 넘어지는거라면
기억나지않는 그 길에서그렇게 걷고싶다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변하고 변함에  (0) 2012/01/02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톱니바퀴 그냥 2011/11/01 12:51
이렇게살기도 쉽지않지
재미없다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시끄럽다  (0) 2011/11/19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되묻기  (0) 2011/08/24
울라숑 그냥 2011/10/25 11:23
1년이 넘은 시간만에 만난 만남 치고는 꽤나 익숙했던
이 사람들이 있어 아직까지 곁에 있다는게 울라숑 기쁘다아
배터지게 먹은 음식보다 그저 얼굴보고 웃다가 낄낄대다가
미친뇬처럼 왔다리갔다리 이야기 넘나들다가

미쑤는 목욜이면 또 캐나다 가신단다
이뇬아 그래도 건강해 보여서 좋다아


욘미언뉘 어찌나 >.< 행복한 결혼생활 티내시는지
덩달아 행복하다아

언제나 또 보려나..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잃어버렸다  (0) 2011/11/15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되묻기  (0) 2011/08/24
발동  (0) 2011/08/15
참 변함없다 그냥 2011/09/23 14:46

그토록 시간이 흘렀는데
그렇게 경험이라는 것을 했을터인데

그만큼 싫은 말 들렸을 텐데
처음 봤을때랑 지금이랑
참 똑같아
한심하다..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톱니바퀴  (0) 2011/11/01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되묻기  (0) 2011/08/24
발동  (0) 2011/08/15
지긋지긋  (1) 2011/08/02
되묻기 그냥 2011/08/24 00:18

되묻기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울라숑  (0) 2011/10/25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되묻기  (0) 2011/08/24
발동  (0) 2011/08/15
지긋지긋  (1) 2011/08/02
호사스럽다  (0) 2011/07/19
발동 그냥 2011/08/15 17:20
부릉부릉
아마도 움직일 때가 된 것 같지
이 성격에

움직일 때가 지났지...

여행이나 가자..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그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참 변함없다  (0) 2011/09/23
되묻기  (0) 2011/08/24
발동  (0) 2011/08/15
지긋지긋  (1) 2011/08/02
호사스럽다  (0) 2011/07/19
@@ @@  (0) 2011/07/17
1 2 3 4 5 ... 7